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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구강보건의 날 행사 진행

기사승인 2021.06.10  10: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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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 높이고 구강건강 향상 목적으로 매년 개최

   
▲ 간호사가 소아치과 내원 환자에게 기념품(3분 양치 모래시계)을 전달하며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대치과병원(병원장 구영)이 지난 9일 ‘제76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내원 환자와 보호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기념품(3분 양치 모래시계) 전달과 함께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구강보건의 날(매년 6월 9일)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국민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구강건강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구치(어금니)의 ‘구’를 숫자화하여 정했으며, 2016년에는 공식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외래 다빈도 상병 통계’에서 ‘치은염 및 치주질환’이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7일부터 13일까지를 구강보건주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국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생활화하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구영 병원장은 “서울대치과병원은 매년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며 “초고령사회와 백세시대를 준비하면서, 국민들이 건강한 치아를 오래 유지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국가중앙치과병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희 기자 leesh2006906@yahoo.com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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