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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 선정

기사승인 2021.12.03  1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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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머크, 암환자·독거노인·취약계층 어린이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 한국머크가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 분야 선도기업 머크의 의약품 사업부인 한국머크 바이오파마(총괄 자베드 알람)는 3일 2019년부터2021년까지 3년 연속으로 머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올해는 지역심사와 중앙심사를 거쳐 총 350개 지역사회 공헌인정기업이 선정됐다. 

올해 심사 지표구성은 한국형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Korea CSR in the Community) 표준 가이드 개발에 따라 ISO 14001(환경)·26000(사회적책임)·37301(준법경영),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UNGC(10대원칙), GRI Standards(지속가능경영보고서), ESG 평가기준(MSCI, SASB, TCFD, KCGS, SUSTINVEST) 및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사회적가치 실현)가 반영됐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환자를 위한 한마음(As One for Patients)’이라는 미션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세계 암의 날’에는 암으로 투병 중인 암 환자들의 치료비 및 교육 사업 지원 기부금을 한국혈액암협회에 전달했다. 이는 2020년에 체결한 ‘암 환자 치료비 지원 및 교육 사업에 대한 상호 업무 협약’에 따른 것으로서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3년간 암환자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이어 어버이날을 맞이해 독거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마스크와 식품 키트를 전달하는 ‘굿모닝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올해는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마스크와 도서 구입비, 응원 메시지 등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사내 자원봉사 모임인 머크누리가 새롭게 기획한 ‘누리마루 캠페인’을 통해서다. 

매년 연말이면 임직원들이 기부 물품을 모아 사내 바자회도 개최해왔다. 올해 11월에도 자선 바자를 통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기금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했다. 회사에서 직원들의 바자 수익금 보다 더 많은 기금을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가 이뤄졌다.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사업부 총괄 자베드 알람(Javed Alam) 제너럴 매니저는 “이번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은 코로나19로 힘든 환경 가운데 ‘환자들을 위한 한마음(As One for Patients)’이라는 기업미션 실천에 앞장선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다”라며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전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스페셜티 케어 치료제 공급에 힘써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올해 2021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에 따라 3일에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와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주재승 기자 jjskmn@hanmail.net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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