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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힘찬병원 강진우 원장, '의사가 온다' 닥터 매니저로 활약

기사승인 2021.06.18  11: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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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힘찬병원 강진우 원장 채널A '의사가 온다' 캡처

부평 힘찬병원 정형외과 강진우 원장이 채널A ‘의사가 온다’에 닥터매니저로 참여한다. 가수 강남과 친근하게 가족의 일상 속에서 찾아낸 건강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돌봐주는 인간미 넘치는 의가형제로 활약한다.

‘의사가 온다’는 메디컬 케어가 필요한 가족이 '건강 구독 서비스'에 동의하면 닥터매니저가 일일가족으로 하루를 함께 지내며 건강 습관 개선을 돕는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기존 건강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건강 구독 서비스를 도입해 의사가 직접 집에서 가족구성원으로 생활을 공유하고, 맞춤형 의학 정보를 제공한다.

부평힘찬병원 강진우 원장은 “현대인의 질병은 생활 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많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예상치 못한 생활 속 정형외과 질병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도울 기회가 생겨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형외과 전문의로 관절과 척추 때문에 고민이 많은 시청자에게 의학 상식을 쉽게 전달하고, 관절과 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정보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2화에서는 최병철 전 펜싱 선수의 집을 찾아 생활 속 위험한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영현 기자 yh161225@naver.com

<저작권자 © 메디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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